전체 글 (592) 썸네일형 리스트형 송축해 내 영혼 (10,000 Reasons) 가슴속에서부터 영혼깊은 곳으로 부터 희열이 차올라 폭발하게 하는 것 같은 찬양이다. 잔잔한 일상 속에 수많은 진흙탕으로 뒤범벅되어도 저녁이 올때 나는 노래하리라는 고백 그리고 곧 그날 나의 힘 다하고 삶의 여정 마칠때 끝없는 찬양 드리리라는 고백 수많은 이유, 수많은 세월속에서 주님을 찾고 경배하리라는 분명한 고백에 가슴벅찬다. 나 또한, 그의 신앙 고백을 따라 한번 불러 보았다. (시 134편) [1] 보라 밤에 여호와의 성전에 서 있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2]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3]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10.000 Reasons 작곡 및 작사 Jonas Myrin , Matt Redman 해가 뜨는 새 아침 밝았.. 130th 갈라디아서 6장 /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 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을 따라 행하라 129th 약속 / 마른 땅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 / 시편 143편 실오라기만큼의 희망도 찾을 수 없을 때 사람들은 죽음을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로 눈을 크게 뜨고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철도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던 그 아이의 경우처럼 희망이란 사람의 어느 모퉁이에선가 예고도 없이 불쑥 튀어나온다. 우리 삶이 준비하고 있는 이 깜짝 선물을 보지 못하고 생을 포기하는 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그러니 부디 살지어다. 힘들고 고된 삶이라도 포기하고 말고 살아서 내 인생이 어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 일이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 6만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병국 원장의 50년 의료일기 1/ 회개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2]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 행복(손경민 작사 작곡) 우리는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karl Rahner ‘기도’ p.104 진흙탕을 뒹굴고 오르내리기를 되풀이하며 한발 한발 죽음을 향해 가는 것이 인생(人生)일 지라도 첫 번째 흙덩이는 두 번째와 다르고 부침을 거듭하는 가운데도 진보가 있고 죽음또한 마지막 선물이 될 수 있다. Henri. Nouwen ‘나이가 든다는 것’ p.104 그러한 인생의 여정에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노래 홀로 기타를 치며 소박하게 불러본다. _김광영 행복 (Word and Music 손경민)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 은혜(word and music by 손경민) 백지를 펴고 거듭하며 여기저기 점을 찍다보면 어느새 의도치 않은 그림이 될때가 있지요 그런데 저는 생각없이 점을 찍어 왔는데 그 점들이 연결되어 제가 생각해도 아름다운 그림이 되었어요 _ 박명철 '그래, 삶은 기적이야' 200쪽 그렇다. 삶은 지나보면 기적이다. 어떻게 그 시간들을 이토록 지나왔는가 싶을 정도이다. 그 점들이 아름다운 그림이 되게 하시는 것은 바로 은혜이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_ 진주에서 김광영 은혜(word and music by 손경민)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 갈라디아서 5장 1-12절 /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으니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2]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이 없으리라 [3] 내가 할례를 받는 각 사람에게 다시 증언하노니 그는 율법 전체를 행할 의무를 가진 자라 [4]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 [8] 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 시편 140편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 주약교회 인생을 살다 보면 악인이 판 함정에서 허우적거려야 하는 안타까운 궁지를 경험할 수 있다. 악인은 인생 도처에서 우리를 기다린다. 그들은 입술에 독을 숨긴 채 미소를 흘리며 접근한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우리는 그들의 입술아래 숨긴 독을 발견하고 소스라쳐 놀라게 된다. 그리고 비로소 내가 그의 그물에 걸린 것을 알게 된다. 그때 우리는 할 수만 있으면 그의 간악함을 고발하고픈 충동을 느낀다. 저주의 기도의 유혹을 느끼고 저주의 시를 쓰고픈 갈망을 누릴 길이 없다. 과연 성도는 악인을 저주해도 좋은가? 오늘의 시편을 포함해 적지 않은 원한의 시편이 기록된 것을 보면 주는 정직한 감정의 토로를 막지는 않으시는 듯 한다. 문제는 우리 감정의 토로가 단순한 카타르시스로 멈추지 않고 정직한 기도의 자리에서 기도를 ..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