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약교회 김광영 목사
새벽설교 노트
관찰 | 질문 | 해석 | 적용 | ||
● 문체 : 설화체
● 문맥 1. 전문맥 (1-5절)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와 지붕을 뜯어 달아내림. 주께서 죄사함을 선포하심.
2. 후문맥 (13-17절) 레위를 제자로 부르심
● 강조점
1. 반복, 유사 마음에 의논하기를(6) 곧 중심에 아시고(8)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8)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9)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10)
2. 비교, 대조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9) -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 6하원칙+그결과(7대원칙)
when: 예수께서 중풍병자에게 죄사함을 선포하실 때 who : 서기관들, 예수님, 중풍병자, 모인 사람들 where: 가버나움의 한 집 what : 중풍병자를 죄 사하심에 대한 서기관들의 비판 how : 속으로 의논함. why : 참람하다.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는가? &.then: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는 말씀에 곧 상을 가지고 일어나 나감.
| 단어 및 구절풀이 배경이해 | ● 하나님의 이름을 참람하게 하는 것에 대한 구약의 형벌의 사형이었다(fp24:10-23) 이후 유대교는 하나님의 이름을 소리나게 말하는 것. 사람들에게 다른 신을 좇으라고 권하는 것도 참람함에 포함시켰다. 이 율법학자들을 예수님의 말씀을 참람함으로 해석한 것은 그들이 정한 규칙에서 보더라도 잘못됨(ivp배경주서-신약- p.161) ● 요세푸스는 예수님 당시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기적을 행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그것을 행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수님을 비판하는 사람 중 일부는 예수님을 이러한 부류중 한 사람으로 치부했을 것이다(ivp배경주석-신약-p.161) | |||
1. 예수님의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는 선언에 대한 서기관들의 반응과 그 이유는?
2. 주님은 그들의 반응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시는가?
3.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가라’명하심과 그 결과는?
| 1. 마음에 의논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 why?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는가? (죄는 성전에 제물을 드림으로 사함을 받고, 하나님만이 죄를 사할 수 있다고 유대교는 가르침)
2. 서기관들이 속으로 의논하심을 중심에 아심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반문)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받았다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하는 말이 어느것이 더 쉽겠느냐? - why?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너희로 알게 하려함
3.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아감. 저희가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 1. 나는 서기관들처럼 주님의 말씀보다 전통적인 관습을 더 중요시 여기는 것이 없는가? 언제나, 주님의 말씀에 깨어있어 바른 판단력을 가져야겠다. -> pbs에 성실함을 가질 것
2. 나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 그들의 생각을 꿰뚫어 보시는 분이심에도 그분의 정체를 꿰뚫어 보지 못하는 서기관들. 중심을 보시는 그 주님 앞에서 나의 모든 죄를 고백하며 긍휼과 죄 사함을 얻기를 원합니다.
3. 주님의 말씀은 권능이 있어 중풍병자로 일어나 걷게 하셨다. 세상의 허탄한 말들은 가지만 무성할 뿐 능력이 없지만, 주의 말씀은 이토록 생명력 있음을 믿고, 이 말씀의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게 하소서. | |||
정리 | 요10: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 서기관들과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을 인정할 수 없었다. 그러기에 주님의 말씀과 그 행사를 믿지 못했다. 믿음이 없는 자에게 믿음을 심어주시고자, 말씀과 권능을 행하시는 주님. 그 주님에 대한 바른 믿음을 갖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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