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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강해

막 2:13~17 '레위를 부르심'





관찰

질문

해석

적용

문체 : 설화체


문맥


1. 전문맥

(1-12) 네 친구에게 메여온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시고 상을 들고 일어나 가게 하심


2. 후문맥

(18-22) 금식에 대한 논쟁

(23-28) 안식일에 밀 이삭을자름

 

강조점


1. 반복, 유사

좇으라. 좇으니라(14-2)

세리와 죄인들(15.16-3)


2. 비교, 대조

쓸데없고<->쓸데있느니라(17)의인 <-> 죄인(17)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부르러 왔노라

 

6하원칙+그결과(7대원칙)

 

who

예수님,제자들

무리들,

레위,세리와 죄인

바리새인과 서기관

when

무리를 가르치신후

레위를 제자로 부르신후

where

바닷가->색헌->레위의 집

what

레위 집에 들어가사 앉아 잡수심

how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why

주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에

&.then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비난

 

단어풀이

세리 - 세리는 로마의 앞잡이로 여겨졌으며 종교인들의 경멸을 받았다.

바리새인들은 음식 먹는 것에 규정을 두었는데, 특히, 세리와 죄인들과 식사

하는 것을 꺼려했다. 예수님은 지혜로운 교사시므로 그들과 같이 종교적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ivp 배경주석,p.162)

1. 예수께서는 레위를 어떻게 부르시는가?

 

2. 예수의 부르심을 받은 레위의 태도는?

 

3. 레위의 직업은 무엇이었으며, 또 그 식사자리에 함께 했던 사람은 어떤 부류의 사람들인가?

 

4.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식사 장면을 보고서 어떻게 하는가?

 

5. 그때 그들을 향해 주님은 무엇을 말씀하셨나?

1. 레위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고 명하심

 

 

 

 

2. 주의 명하심에 일어나 좇았고,

예수를 그의 집에 들여 식사하실 수

있도록 제자들과 함께 영접했다.

 

 

 

3. 세관에 앉은 세리였고,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그 식사의 자리에 함께 앉았다.

 

 

 

4.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라고 다그치며 정죄함.

 

5.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 곁에는 무리(13)가 있었다. 하지만, 주님은 그 무리에게 가르치시는데 그치지 않고 제자들을 개인적으로 부르시는 것을 본다.

나는 많은 이들에게 설교하거나 가르치는 일도 하지만, 나를 통해 얼마나 개인적이며 친숙한 관계가운데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고 있는가?

 

세리 레위는 예수님을 즐겁게 따르며 그를 영접한다. 나는 과연 주님을 이렇게 내 삶에 즐거이 모셔들이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더불어 세리와 죄인들의 상에 앉아 식사하심처럼, 나도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그들의 친구가 될 수 있는가?

나에게 세리와 죄인처럼 거리를 두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들을 어떻게 영접할 것인가?

정리

세리 레위 그는 예수님의 나를 좇으라는 음성에 기꺼이 일어나 좇았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식사하시는 장면을 보고서도 꼬치꼬치 불평을 토하는 것을 보게된다.

예수님의 말씀을 대하는 자로서 나는 어느 자리에 있는가? 순종의 자리에 있는가? 편견과 비판의 태도로 서있는가?

주께서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셨기에 내게도 소망이 있다. 주님께서 죄의 병을 치유하시는 의사로 구원자로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진주 주약교회 김광영 목사 새벽설교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