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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찬송가

찬송가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찬송을 부른다는 것, 그것은 무엇일까? 예배때 공식적 자리 다 함께 찬송을 부르기도 하지만, 홀로 있을 때, 찬송을 듣고 흥얼거릴 때 그 감동은 또 남다른다. 어느날 나무엔의 찬송가 곡을 듣다가 이 곡이 귀에 쏙 들어왔다. 내 마음의 상황과 공명을 일으키는 자리, 성령의 찾아오심의 자리가 되었다. 그리하여 나도 이렇게 불러보게 되었다. 내 맘이 낙심될때 주께서 찾아오사 함께 하며 내 짐을 지심에 삶의 위로를 얻는다. 내 삶의 처한자리에서 주신 은혜의 족함을 찬송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1)내 맘이 낙심되며 근심에 눌릴 때 주께서 내게

오사 위로해 주시네 가는 길 캄캄하고

괴로움 많으나 주께서 함께하며 내 짐을 지시네

 

(2)희망이 사라지고 친구 날 버릴 때 주 내게 속삭

이며 새 희망 주시네 싸움이 맹렬하여

두려워 떨 때에 승리의 왕이 되신 주 음성 들리네

 

(3)번민이 가득차고 눈물이 흐를 때 주 나의 곁에

오사 위로해 주시네 환난이 닥쳐와서

어려움 당할 때 주님의 능력 입어 원수를 이기네

 

 

후렴:그 은혜가 내게 족하네 그 은혜가 족하네

이 괴로운 세상 지날 때 그 은혜가 족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