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찬송가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주님의 약속
2021. 10. 19. 18:06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베드로의 이 고백을 들으신 예수님.
'내가 내 교회를 반석위에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그렇게 말씀하신다.
다들 위기의 시대라고 말한다. 위드 코로나와 함께 포스터 코로나 시기를 지나간다.
교회들도 새롭게 되고, 환골탈퇴의 변화로 본질은 지키되 변화의 옷을 입어야 할 시기이다.
이 찬송을 주약교회 성도들과 함께 부르며, 교회를 돌보시고 지키시는 주님의 은총을 사모해 본다.
1절.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흔들 자가 누구랴
모든 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 없도다
2절.
생명샘이 솟아 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 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자 누구랴
주의 은혜 풍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3절.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 무궁하도다. 아멘